2026년 기준 · 연봉·월급 가이드

2026년 4대보험 요율,
내 월급에서 얼마가 빠질까요?

근로자가 부담하는 몫만 정리했어요.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내서 월급에서 빠지지 않아요.

공식 자료를 바탕으로기준 확인 2026-10-21

2026년 근로자가 매달 내는 4대보험료는 과세 월급의 약 9.72%예요. 월급 300만 원이면 291,520원 정도예요.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보험(건강보험료의 13.14%), 고용보험 0.9%을 더한 값이에요.

2026년 4대보험 요율표 (근로자 부담)

2026년 기준 · 과세 월급(보수월액)에 곱하는 비율
보험근로자 요율상한·하한무엇에 쓰나요
국민연금4.75%기준소득월액 410,000원~6,590,000원 (7~12월)
1~6월은 400,000원~6,370,000원
노후 연금. 10년 이상 내면 만 나이 기준 수급 연령부터 받아요.
건강보험3.595%근로자 부담 보험료 월 10,080원~4,591,740원병원비 지원. 퇴사하면 지역가입자로 바뀌어요.
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.14%
(보수 대비 약 0.472%)
건강보험료에 비례노인 요양 서비스. 건강보험료와 함께 고지돼요.
고용보험0.9%없음실업급여, 육아휴직 급여의 재원이에요.
산재보험0% (회사 전액)업종별 요율일하다 다쳤을 때 치료비·휴업급여.

장기요양보험은 "건강보험료의 몇 %"로 정해져요.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0.9448%를 건강보험료율 7.19%로 나누면 13.14%가 나오고, 이 비율을 내 건강보험료에 곱해요.

월급별 4대보험료 표

과세 월급(비과세 제외)에 위 요율을 적용한 근로자 부담분이에요. 항목별로 10원 미만은 버렸고, 실제 고지액은 회사가 신고한 보수와 정산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
2026년 10월 기준 · 근로자 부담 · 단위: 원
과세 월급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합계비율
200만 원95,00071,9009,44018,000194,3409.72%
250만 원118,75089,87011,80022,500242,9209.72%
300만 원142,500107,85014,17027,000291,5209.72%
350만 원166,250125,82016,53031,500340,1009.72%
400만 원190,000143,80018,89036,000388,6909.72%
500만 원237,500179,75023,62045,000485,8709.72%
600만 원285,000215,70028,34054,000583,0409.72%
700만 원313,020*251,65033,06063,000660,7309.44%
800만 원313,020*287,60037,79072,000710,4108.88%
1,000만 원313,020*359,50047,24090,000809,7608.10%

*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,590,000원을 적용한 금액이에요. 월급이 상한보다 높아도 국민연금 보험료는 더 늘지 않아요.

항목별로 조금 더 알아보기

국민연금: 천 원 단위로 자른 뒤 상하한 적용

국민연금은 월급 그대로가 아니라 기준소득월액에 요율을 곱해요. 신고한 보수에서 천 원 미만을 버리고, 하한보다 적으면 하한으로, 상한보다 많으면 상한으로 맞춘 금액이에요. 상하한은 매년 7월에 바뀌어서 같은 월급이어도 6월과 7월의 보험료가 다를 수 있어요.

건강보험: 다음 해 4월에 정산

건강보험료는 작년 보수를 기준으로 걷다가, 올해 3월에 회사가 실제 보수를 신고하면 4월에 차액을 정산해요. 연봉이 오른 사람은 4월 월급에서 보험료가 많이 빠지는 이유예요. 이 표는 정산분을 포함하지 않아요.

고용보험: 실업급여의 재원

근로자가 내는 고용보험료 0.9%는 실업급여 계정으로 들어가요. 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이 보험에 가입해 임금을 받은 날이 일정 기간 이상이어야 해요. 회사는 여기에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사업 몫을 더 부담해요.

퇴사하면 보험료는 어떻게 되나요?

  • 국민연금: 직장가입자에서 빠지고, 소득이 없으면 납부예외를 신청할 수 있어요.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에는 실업크레딧으로 보험료 일부를 지원받는 제도가 있어요.
  • 건강보험: 지역가입자로 바뀌어 재산·소득 기준으로 보험료가 다시 계산돼요. 요건을 충족하면 퇴직 전 보험료 수준을 유지하는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할 수 있어요.
  • 고용보험·산재보험: 퇴사와 함께 자격이 끝나요. 고용보험 가입 이력은 실업급여 수급자격 판단에 쓰여요.

각 제도의 요건과 신청 기한은 실업급여 세금과 건강보험·국민연금 가이드에서 자세히 설명해요.

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내 금액 확인하기

이 글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해 계산해요. 입력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

자주 묻는 질문

4대보험으로 월급의 몇 %가 빠지나요?

근로자 부담분을 모두 더하면 과세 월급의 약 9.72%예요.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보험 약 0.472%, 고용보험 0.9%을 합한 값이에요. 국민연금 상한을 넘는 고소득자는 비율이 조금 낮아져요.

산재보험은 왜 월급에서 안 빠지나요?

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근로자 급여에서 공제하지 않아요. 업종별로 요율이 다르고 회사가 신고·납부해요. 그래서 급여명세서에는 보통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·고용보험 네 줄만 보여요.

회사도 보험료를 내나요?

네. 국민연금, 건강보험, 장기요양보험은 회사가 근로자와 같은 금액을 부담하고, 고용보험은 실업급여 몫 외에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사업 몫을 회사가 추가로 부담해요. 산재보험은 전액 회사 부담이에요. 이 글의 표는 근로자 부담분만 보여줘요.

2026년 7월부터 국민연금이 왜 달라지나요?

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의 상한과 하한은 매년 7월에 바뀌어요. 2026년은 6월까지 400,000원~6,370,000원, 7월부터 410,000원~6,590,000원이에요. 월급이 상한보다 높은 사람은 7월부터 보험료가 조금 올라요.

비과세 식대에도 보험료가 붙나요?

이 계산에서는 입력한 비과세액이 세금과 보험료 모두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해요. 실제로는 회사가 공단에 신고한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정해지므로, 어떤 항목이 보수에서 빠지는지는 급여 담당자나 공단에 확인하세요.

건강보험료는 왜 4월에 더 많이 나왔나요?

건강보험은 전년도에 신고한 보수로 보험료를 먼저 걷고, 다음 해 4월에 실제 받은 보수와 비교해 정산해요. 작년에 월급이 올랐다면 덜 낸 만큼을 4월에 더 내고, 줄었다면 돌려받아요. 이 표는 정산분을 포함하지 않아요.

퇴사하면 4대보험은 어떻게 되나요?

회사가 상실 신고를 하면 직장가입자 자격이 끝나요. 건강보험은 지역가입자로 바뀌거나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할 수 있고, 국민연금은 소득이 없으면 납부예외를 신청할 수 있어요. 자세한 내용은 실업급여 세금·보험 가이드에서 설명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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